인용 부호와 형식 표기법

By GenText Editorial Team 2025년 11월 21일 업데이트됨 2026년 3월 18일 citation-guide
공유

인용 부호의 종류

한국어에서는 다양한 부호로 인용을 표시합니다.

1. 먹줄 (괄호)

교육의 미래는 디지털 변혁에 달려있다고 Kim은 주장했다.

또는 한국식 따옴표: “교육의 미래는 디지털 변혁에 달려있다.”

2. 겹따옴표

저자는 교육 정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교육 정책의 변화는 사회 발전의 기초가 된다.”

3. 홑따옴표

홑따옴표는 인용 부호 내에 있는 인용을 표시합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문가들이 ‘교육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긴 인용의 블록 형식

5-10줄 이상의 긴 인용은 본문에서 분리하여 들여쓰기로 표시합니다.

긴 인용 형식

(들여쓰기)

Kim(2020)의 연구에 따르면:

교육의 미래는 디지털 변혁에만 달려있지 않다. 동시에 인간적 상호작용과 감정적 지능, 창의성 발달이 중요하다. 따라서 교육 정책은 기술 중심과 인문 중심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p. 45-47)

이는 기존의 일방적 교육 정책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함을 의미한다.

생략 부호의 사용

원문에서 일부를 생략할 때는 세 개의 점으로 표시합니다.

생략 부호 사용 예

교육은… 변화하고 있다. (중간 부분 생략)

또는:

교육은 변화하고 있다… (뒷부분 생략)

추가 표시

원문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가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1. 강조 표시

원문에 없던 강조를 추가했을 때:

교육은 특히 디지털 변혁에 달려있다(강조는 필자). (또는 밑줄은 필자)

2. 수정 표시

원문을 약간 수정했을 때 대괄호 사용:

교육은 [우리나라] 미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3. 오류 표시

원문에 오류가 있을 때:

교육의 미래는 디지털 변혁에 달려있으면 한다[sic]. (원문의 표현이 이상하다는 표시)

페이지 번호 표기

직접 인용할 때 반드시 페이지 번호를 표기합니다.

페이지 번호 표기 형식

단일 페이지: (p. 45) 또는 (pp. 45)

페이지 범위: (pp. 45-50) 또는 (p. 45-50)

생략된 부분의 표시

문장 중간에 생략이 있을 때:

“교육은…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문장 처음에 생략이 있을 때:

”…교육 정책의 변화는 사회 발전의 기초가 된다.”

문장 끝에 생략이 있을 때:

“교육은 변화하고 있으며…”

중첩된 인용의 표기

인용 안에 인용이 있을 때:

바깥 인용: 큰 따옴표 안쪽 인용: 작은 따옴표

예: 그는 “전문가들이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양한 형식

기울임꼴 대신 밑줄 사용

책 제목을 밑줄로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Kim C. 한국 교육의 미래. Seoul: 교육출판사; 2020.

일반적인 오류

  1. 생략 표시(…) 없이 문장을 끝내는 경우
  2. 인용 부호 안에 서로 다른 부호를 섞어 사용하는 경우
  3. 수정한 부분을 표시하지 않는 경우
  4. 페이지 번호를 표기하지 않는 경우

결론

정확한 인용 부호와 형식 표기법은 학술 글의 신뢰성을 높이고,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에서는 인용 부호를 어디에 사용하나요?

한국어에서는 먹줄 또는 겹따옴표로 인용 부호를 표기합니다. 원문 인용일 때만 사용하며, 간접 인용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인용 부호 안에 다시 인용 부호가 있으면?

바깥쪽은 겹따옴표, 안쪽은 홑따옴표를 사용합니다. 예: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문가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생략 부분(...)은 꼭 표기해야 하나요?

네,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생략 표시가 없으면 원문을 왜곡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인용 형식 자동 지정

Microsoft Word 내에서 APA, MLA, Chicago 등의 인용 형식을 지정하세요.

무료 설치
공유
인용-가이드 기본